반응형

🔥 소방용 드라이(건식)밸브 압력 세팅 기준 완전 정리
🧯 1. 드라이(건식)밸브란?
드라이밸브(Dry Pipe Valve)는
배관 내부를 **공기(또는 질소)**로 유지해서
겨울철 동파❄️를 방지하는 스프링클러 시스템이다.
압력은 **1차(수압) + 2차(공기압)**의 균형으로 작동한다.
🎯 2. 왜 압력 세팅이 중요한가?
세팅이 잘못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.
- 🚨 오작동(불필요한 트립)
- 🕒 개통 지연 → 실제 화재 시 치명적
- 💥 수격 발생 → 배관 손상 위험 증가
- 📉 트립 테스트 불합격
세팅값은 단순 숫자가 아니라 ‘안전성’과 직결된다!
💧 3. 1차 압력(수압)이란?
드라이밸브 상부 수압으로, 시스템 급수압과 동일하거나 약간 높은 값이다.
✔ 일반적 1차 압력 범위(MPa)
- 0.6 ~ 1.2 MPa
✔ 국내 자주 쓰는 값
- 0.7 ~ 1.0 MPa (현장 표준)
👉 1차 압력은 항상 2차 압력보다 높아야 함!
🌬️ 4. 2차 압력(공기압/질소압)이란?
드라이배관 내부를 채우는 공기 또는 질소 압력이다.
✔ 2차 압력 설정 원리
- 낮아지면 → 트립 발생(밸브 개방)
- 너무 높으면 → 실제 화재 시 개통 지연
- 제조사 Trip Ratio 기준으로 설정
🔢 5. 2차 압력의 일반적 세팅값(MPa)
📌 기본 원칙
- 1차 압력의 약 1/3 수준으로 설정
- 제조사별 세팅은 약간씩 다름(파라텍, 마스테코, 우당, 숭의, Viking, Tyco, Reliable, Victaulic 등)
✔ 국내 일반 적용 예(MPa)

👉 실제 현장 평균: 0.22 ~ 0.35 MPa
아래 표는 특정 제품의 예시이므로 꼭 그 모델의 압력 세팅치(Trip Ratio)를 참고하여야 함.

⚙️ 6. 트립 포인트(Trip Point)란?
드라이밸브는 ‘수압 vs 공기압’의 균형이 깨질 때 열린다.
예시
- Trip Ratio = 5.5 : 1
→ 공기압이 ‘1’이면 수압은 약 5.5배가 되어야 유지된다는 뜻
즉, 공기압이 특정 지점까지 떨어지면 자동 개방(트립) 된다.
🧪 7. 질소 사용 시 세팅 차이
💨 일반 공기(Air)
- 누설이 상대적으로 많음
- 2차 압력 0.25~0.35 MPa 권장
🟦 질소(N2) 시스템
- 누설 적음 → 안전 + 유지관리 우수
- 2차 압력 0.15~0.25 MPa도 가능
- NFPA에서도 질소 시스템을 점점 권장하는 추세
🛠️ 8.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세팅 조합(MPa)
✔ 가장 흔한 세팅 예
- 1차 0.9 MPa → 2차 0.25~0.35 MPa
- 1차 0.8 MPa → 2차 0.22~0.30 MPa
✔ 질소 사용 시
- 1차 0.8~0.9 MPa → 2차 0.15~0.25 MPa
🔧 9. 압력 세팅 절차(실무형 체크리스트)
STEP 1️⃣: 급수압(1차) 확인
펌프 토출압·감압밸브 세팅 체크
STEP 2️⃣: 제조사 Trip Ratio 확인
(파라텍, 마스테크, 우당, 숭의, Viking, Tyco, Reliable, Victaulic 등)
STEP 3️⃣: 1/3 법칙으로 2차 압력 세팅
(또는 제조사 매뉴얼값 적용)
STEP 4️⃣: 저압 스위치 세팅
낮은 2차 압력에서도 오작동 방지
STEP 5️⃣: 트립 테스트 수행
- 연 1회 필수 (NFPA 기준)
- 관할 소방서/보험 검사 때 반드시 확인함
STEP 6️⃣: 공기압 누설 테스트
- 2시간 내 0.01 MPa 이하 감소가 이상적
🎯 10. 핵심 요약 (이모티콘 버전)
- 💧 1차(수압): 0.6~1.2 MPa
- 🌬️ 2차(공기압): 보통 1차의 1/3
- ⚙️ 트립 포인트: 공기압이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개방
- 🟦 질소 사용 시: 더 낮은 압력으로 안정 운영
- 🔍 트립 테스트 + 누설 테스트는 필수!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