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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 NEC Article 500
Hazardous (Classified) Locations
― Class & Division 쉽게 이해하기
산업현장에서 전기설비를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바로 방폭 구역 분류입니다.
NEC에서는 위험물질의 “종류”와 “존재 가능성”에 따라
👉 Class(클래스)
👉 Division(디비전)
으로 나눕니다.
1️⃣ Class (위험물질의 종류)
👉 “무엇이 위험한가?”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.
■ Class I – 가스 / 증기
✔ 인화성 가스 또는 증기
✔ 공기와 섞이면 폭발 가능
예시
- 정유공장
- 화학 플랜트
- LPG 저장소
- 가스 배관실
👉 쉽게 말하면 “가스 폭발 위험”
■ Class II – 분진 (Dust)
✔ 가연성 분진
✔ 공기 중에 떠다니면 폭발 가능
예시
- 곡물 사일로
- 제분공장
- 목재 가공소
- 석탄 취급시설
👉 쉽게 말하면 “먼지가 폭발한다”
■ Class III – 섬유 / 비산물 (Fiber & Flyings)
✔ 섬유, 면보풀, 목재 비산물
✔ 폭발성은 낮지만 화재 위험 존재
예시
- 섬유공장
- 목재가공소
- 제지공장
👉 쉽게 말하면 “잘 타는 부스러기”
2️⃣ Division (위험물질이 얼마나 자주 존재하는가?)
👉 “얼마나 자주 위험한가?”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.
■ Division 1 – 항상 또는 자주 존재
✔ 정상 운전 중에도 위험물질 존재
✔ 설비 고장 없어도 위험 가능
예시
- 탱크 내부
- 가스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공간
- 분진이 상시 부유하는 구역
👉 쉽게 말하면 “항상 위험”
■ Division 2 – 비정상 시에만 존재
✔ 평소에는 안전
✔ 누출·고장 시에만 위험
예시
- 배관 플랜지 주변
- 펌프 씰 주변
- 저장탱크 외곽
👉 쉽게 말하면 “고장 나야 위험”

🔎 조합 예시
- Class I, Division 1
→ 가스가 항상 존재 (정유공정 내부) - Class I, Division 2
→ 평소엔 안전, 누출 시 가스 발생 (배관 주변) - Class II, Division 1
→ 분진이 항상 떠다님 (제분기 내부)
💡 이해를 돕는 한 문장 정리
Class = 무엇이 위험한가?
Division = 얼마나 자주 위험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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